꽃말 꽃점

9월 28일 탄생화 색비름

박남량 narciso 2007. 9. 28. 18:49

 


 
안래홍이라고도 한다.
일본어로는 하게이토우.
인도와 동남아시아가 원산지이다.

줄기는 곧게 서고 엷은 녹색이고 털이 없다.
잎은 어긋나고 단풍 같이 아름다운 색상이다.
노란 색 또는 붉은 색의 무늬가 있어 아름답다.
꽃은 8∼10월에 연한 녹색 또는 연한 붉은 색으로 피고
잎 겨드랑이에 둥근 모양으로 모여 달린다.

늦여름부터 가을에 걸쳐
잎이 아름다운 색으로 변한다.
열대지역에서는 채소로도 널리 이용되고 있다

가을이 시작되는 무렵부터
줄기 윗부분의 잎들이 여러 색으로 물든다
완전히 색이 변하면 잎사귀가 진분홍 색으로 물든다.

기러기가 날아갈 즈음에
잎이 빨갛게 된다고 해서 안래홍
또한 잎이 노랗게 된다고 해서
안래황이라 일컬어지기도 한다.

영어 명은
사랑은 피를 흘린다는 뜻으로서
아마 잎의 색깔에서 연상된 것이 아닐까.
또 별명이
성 요셉의 외투(Joseph Coat)인 것은
이 식물에서 빨간 의례복을 연상한 탓이리라.
프랑스에서는
비구니의 고난(Nun's Scourge)이라고 한다 

 

오늘은  9 월   28 일  
오늘의 탄생화는 색비름 이다
 


Love-Lies a Bleeding
 

마음의 아름다움
고  결


단기간 내에 사람을 간파할 방법은 직관밖에 없어
사랑은 직관에 의하는데도
당신은 직관력이 빈약하군요
사랑하는 사람을 바르고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은 쉬운일이 아닙니다
또한 남들이 당신을 간파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잘난 척하고 허풍장이로 비치기 쉽지만
정이 깊고 성실한 면은 좀처럼 전달되지 않습니다
직관에 의지하여 연인들은 사랑을 품는 것입니다
당신은 직관력이 조금 빈약한 편
당신의 장점을 하나라도 인정하는 사람이라면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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