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말 꽃점

9월 10일 탄생화 과꽃

박남량 narciso 2007. 9. 10. 11:26

 

 
과꽃에는 여러 이름이 있다.
비취처럼 아름다운 국화라는 취국
가을 모란이라하여 추모란
당나라 국화라 하여 당국화
칠월국, 남색국화라 하여 남국
가을의 비단처럼 고운 꽃이라 하여 추금

어느 것 하나 곱지 않은 것이 없다.
흰 과꽃의 꽃말은 모정이고
분홍색은 달콤한 꿈이며
보라색은 사랑의 승리이다

과꽃은 국화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
그러나 초가을부터 피기 시작하여
늦가을에 접어들때까지 우리가 흔히 보는 과꽃은
유럽에서 개량된 원예종으로 한해살이 풀이다.
과꽃은 한반도의 맨 북쪽에서 자생한다.
함경남도 혜산진과 부전 고원
그리고 백두산에 이르는 지역뿐 아니라
끝없이 펼쳐진 만주 벌판에서 자생하고 있다.
과꽃이 서양에 처음으로 전파된 것은
1728 년의 일이다.
과꽃의 소박한 아름다움에 매료된
프랑스의 한 신부가
그 꽃씨를 가지고 유럽으로 건너갔다.
그 뒤로 이 동양 꽃은 유럽에 널리 퍼져서
오늘날의 과꽃으로 개량되었다.
그 개량된 꽃이 퍼져 나가
고향인 한반도에까지 찾아오게 된 것이다.
 


오늘은   9 월    10 일  


오늘의 탄생화는 흰 과꽃 이다
 


China Aster
 

모  정
믿는 마음


당신은 서로의 인격을 존중하고
사랑하고 사랑받는
깨끗한 연애를 선호하는 타입이군요
당신은 쾌락을 추구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육체적인 욕망에 굴복하는 일은 없습니다
서로의 인격을 존중하고
사랑하고 사랑 받는 깨끗한 연애
지금 이상으로 교양을 쌓고
남들의 신뢰를 얻도록 노력합시다
반드시 멋진 연인을 만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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