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말 꽃점

7월 22일 탄생화 패랭이꽃

박남량 narciso 2007. 7. 23. 10:03

 

 

 

그리스에 리크네스라는 젊은이가 있었다
일찍 부모를 여윈 그는
살길이 막연하여 그때 한창 번성하던
로마로 돈벌이 하러 갔다.
로마에는 개선장병이나 영예로운 시인에게
월계수로 만든 관을 주었는데
이 면류관을 만드는일은
주로 부녀자가 하는 일이었다
리크네스는 면류관 만드는 것을
업으로 삼게 되었다
그가 만든 면류관은 훌륭하여
그 재주를 인정받게 되자
로마의 모든 면류관 주문이
그에게로 쏠리게 되었다.
그것을 업으로 삼고 살던 많은 여자들은
그를 시기 하였으며
마음이 악한 니크트라라는 여자는
자기를 따라 다니는 젊은 하인를 시켜서
그를 죽여 버리고 말았다
로마사람들은 그의 억울한 죽음을 슬퍼하며
신에게 기도하니 아폴로는 그 기도를 듣고
리크네스를 붉은 패랭이로 만들어
다시 태어나게 했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 꽃을
패랭이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살아갈 날들보다
살아온 날이 더 힘들었다면
패랭이꽃을 쳐다 보세요
 


오늘은  7월   22일  


오늘의 탄생화는 패랭이꽃 이다
 


Super Pink
 

나는 싫어요
부인의 사랑
사  모


참하고 순수하고 신중한 사람이군요
나의 진심을 믿어 줘 내 사랑은 변하지 않아하고
호소하는 당신에게
마음이 흔들리지 않을 사람은 없습니다
그것은 당신이 참하고 순수하고
신중한 사람이라고 모두들 알고 있기 때문
이런 면을 테크닉으로 사용한다면
상대방은 당신을 상대해 주지 않겠지요
지금의 그 모습 그대로 있는 한
어떠한 사랑도 당신 것입니다.


 

 

'꽃말 꽃점' 카테고리의 다른 글

7월 24일 탄생화 연령초  (0) 2007.07.24
7월 23일 탄생화 장미  (0) 2007.07.23
7월 21일 탄생화 노랑 장미  (0) 2007.07.23
7월 20일 탄생화 가지  (0) 2007.07.20
7월 19일 탄생화 백부자  (0) 2007.07.19